우리는
데이터 분석가
대상·비교 기준·알고 싶은 것을 정해 문제 정의서를 완성합니다.
2시간 문제 발견자팀별 빅데이터 기반 문제 정의 기획안 회의 및 작성
생활 문제를 질문으로 좁히고, 팀의 문제 정의 기획안을 완성합니다.
6시간 동안 하나의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주합니다. 화면을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질문과 근거가 이어지는지가 먼저입니다.
대상·비교 기준·알고 싶은 것을 정해 문제 정의서를 완성합니다.
2시간 문제 발견자원자료의 유형·결측·중복을 점검하고 분석 가능한 표로 바꿉니다.
2시간 데이터 분석가주장→근거→제안 구조로 대시보드와 발표를 연결합니다.
2시간 데이터 스토리텔러“무엇을 분석할까요?”에서 멈추지 않고, 누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까지 질문으로 좁혀봅니다.
관심 있는 생활 문제를 메뉴판에서 고릅니다.
대상 + 비교 기준 + 알고 싶은 것을 한 문장으로 씁니다.
Q1 현황, Q2 비교·관계, Q3 의사결정으로 정렬합니다.
데이터·차트·다음 행동까지 한 장에 남깁니다.
30개 숫자 표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항목”을 찾아봅니다. 이어서 같은 데이터를 막대그래프로 보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말해봅니다.
“지하철을 조사한다”를 분석 가능한 문장으로 바꿉니다. 빈칸을 채우면 팀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좁혀집니다.
공개 데이터로 풀 수 있는 주제만 선택합니다. 팀은 3분 안에 하나를 고르고, 고른 이유를 한 문장으로 남깁니다.
어떤 역이 언제 가장 붐비는가?
막대 · 라인대여소를 어디에 더 설치할까?
지도 · 막대어디가 가장 덥거나 비가 많이 올까?
지도 · 라인어떤 시간·도로·사고가 위험할까?
막대 · 히스토그램스마트폰 이용은 어떻게 변했을까?
라인 · 막대어떤 상품을 늘리고 줄일까?
분산 · 트리맵Q3까지 이어져야 프로젝트가 “차트 만들기”에서 “선택을 돕는 분석”으로 바뀝니다.
가장 이용자가 많은 역은 어디인가?
평일과 주말, 두 변수 사이에 차이가 있는가?
혼잡한 시간대를 피하는 경로를 제안할 수 있는가?
한 명이 계속 조작하면 분석이 멈춥니다. 조작자·질문지킴이·해석자가 번갈아 맡아 화면과 생각을 함께 움직입니다.
필드·필터·차트를 움직입니다.
지금 만든 화면이 Q1~Q3에 답하는지 확인합니다.
보이는 차이를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가설은 정답이 아니라 확인할 방향입니다. 각 질문에 필요한 필드와 차트를 한 줄씩 연결합니다.
비교 기준과 방향이 있어 반증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은 복잡하다”처럼 대상과 기준이 없습니다.
팀이 고른 메뉴, 대상, 비교 기준, Q1~Q3, 필요한 데이터, 예상 차트를 적습니다. 이 문서가 DAY3 전체의 나침반입니다.
예: 따릉이 대여소별 이용량
대상 + 비교 기준 + 알고 싶은 것
현황 → 비교·관계 → 의사결정
필요 데이터 1개와 차트 1개를 지정
각 단계에서 “다음 사람이 이어서 할 수 있는가?”를 확인합니다. 막히면 이전 단계로 돌아가 질문·데이터·근거를 다시 맞춥니다.
대상·비교 기준·알고 싶은 것을 한 문장으로 정합니다.
검증된 세 데이터 중 질문에 맞는 파일을 고릅니다.
열·행·인코딩·결측·중복을 기록하고 처리합니다.
스토리보드와 Q1·Q2·Q3 워크시트를 연결합니다.
대시보드·스토리·주장 문장을 만들고 동료에게 보여줍니다.
근거를 짚고 제안한 뒤 질문과 성찰을 남깁니다.
파일을 먼저 고르고 질문을 끼워 맞추지 않습니다. 아래 메뉴에서 질문을 검증할 수 있는 자료를 선택하고, 다운로드한 원본을 팀 폴더에 보관합니다.
역·노선·시간대 승하차 현황과 혼잡 차이를 탐색합니다.
검증: UTF-8 · 6열 · 19,132행
월·대여소별 대여량을 비교해 이용 집중 지역과 시기를 찾습니다.
검증: UTF-8 · 6열 · 16,614행 · 월·대여소 집계
범주·지역·기간별 매출과 수익의 관계를 분석합니다.
검증: Tableau 공식 XLS · 3.3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