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 필요할 때 꺼내 보는 이음줄
- 원래 표를 따로 유지합니다.
- 시트에서 필요한 필드가 만날 때 연결합니다.
- 세부 수준이 다른 데이터에 먼저 시도합니다.
강의 실시일자: 2026년 10월 31일(토)
강의자: 영산중학교 교사 이성원
대여소를 더 만든다면 어디가 좋을까?
위치와 이용량을 한 지도에 겹쳐 봅니다.
관계 · 조인 · 위경도 · 크기와 색
지도는 ‘예쁜 그림’이 아니라 공간마다 다른 선택을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이 수업용 파일은 2026년 상반기 대여소별 월 집계입니다. ‘한 번의 이동’ 원자료가 아니라 월 단위 합계라는 점을 먼저 표시합니다.
| 필드 | 읽는 방법 |
|---|---|
| 대여월 | 월별 추이·필터 |
| 대여소번호 · 대여소명 | 대여소 비교·라벨 |
| 이용건수 | KPI·막대 길이·TOP N |
| 이동거리합계(M) · 이용시간합계(분) | 분산형·평균/합계 비교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따릉이 안내 ↗ 에서 제공 기준을 확인하고, 집계 단위를 발표 문장에 꼭 적습니다.
관계(Relationship)는 각 표의 세부 수준을 보존한 채 필요할 때 연결합니다. 조인(Join)은 행을 한 표로 합칠 때 사용합니다.
월별 이용정보와 대여소 위치정보의 세부 수준이 다르므로, 먼저 관계로 연결해 봅니다.
키의 데이터 유형이 같은가? 빈 값이 있는가? 연결 후 대여건수가 갑자기 커지지 않는가?
| 확인 질문 | 좋은 신호 | 멈추고 점검할 신호 |
|---|---|---|
| 키의 형식 | 두 표에서 같은 숫자/문자 형식 | 한쪽만 앞자리 0 또는 공백 |
| 합계 변화 | 연결 전후 총 대여건수의 의미가 유지 | 갑자기 2배·3배로 커짐 |
| 빈 위치 | 위도·경도가 비어 있는 행을 표시 | 지도 밖에 점이 찍힘 |
대여월 · 대여소번호 · 이용건수 · 이동거리합계(M)
대여소번호 · 대여소명 · 위도 · 경도
대여소번호를 공통 키로 관계를 만들고, 경도·위도를 지도에 놓습니다.
교사 시범: 먼저 관계(공통 키와 집계 수준을 유지)를 시도하고, 같은 키가 여러 번 반복될 때만 조인을 검토합니다. 행이 갑자기 늘면 중복을 의심합니다.
위도는 남북, 경도는 동서를 나타내는 좌표입니다. Tableau에서 두 필드를 열·행에 놓고 대여소를 세부 정보로 보내면 점이 생깁니다.
화면의 지도는 작년 자료의 원리 시연입니다. 따릉이 결과는 우리 데이터와 지도 범위를 확인한 뒤 해석합니다.
| 질문 | 필드 예시 | 추천 시각화 |
|---|---|---|
| 어디가 가장 많은가? | 역명/대여소명 + 합계 | 정렬 막대·TOP N |
| 언제 달라지는가? | 사용일자/대여월 + 이용건수 | 선 그래프 |
| 어디에 모여 있는가? | 위도·경도 + 이용건수 | 원 지도·밀도 느낌 |
| 두 수치가 함께 움직이는가? | 이용건수 + 이동거리합계(M) | 분산형 차트 |
체크포인트: 차트 하나마다 ‘이 차트로 어떤 질문에 답하는가?’를 10초 안에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여건수가 큰 대여소 3곳을 찾습니다.
거치대 수와 비교해 ‘많이 쓰지만 여유가 적은 곳’을 찾습니다.
추가 설치 후보 1곳과 그 이유를 지도에서 설명합니다.
※ 막대 수치는 설명용 예시입니다.
“○○ 대여소는 이용량이 높고 거치대 여유가 적어서, 주변 ○○ 지역에 대여소를 추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치 하나만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위치 · 이용량 · 수용량을 함께 읽습니다.
대여소번호로 이용정보와 위치정보를 정확히 만났는가?
크기·색·툴팁이 같은 질문을 가리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