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공시 지가는 매년 높아지고 있다. 공시 지가는 정부가 토지를 조사하여 공개적으로 알리는 단위 면적당 가격, 즉 땅값을 의미한다. 공시 지가는 사회적 관심도와 지하자원의 경제적 가치, 관광객 증가에 따른 관광 활성화 등을 고려하여 정한다. 독도는 특히 지하자원의 경제적 가치를 높게 평가받았다. — ‘독도 종합 정보 시스템’ 누리집(dokdo.re.kr)
ราคาที่ดินประกาศของทกโตสูงขึ้นทุกปี คือราคาต่อหน่วยพื้นที่ที่รัฐสำรวจแล้วประกาศ พิจารณาความสนใจของสังคม คุณค่าทรัพยากรใต้ดิน และนักท่องเที่ยว ทกโตถูกประเมินสูงด้านทรัพยากรใต้ดิน — เว็บระบบข้อมูลทกโต (dokdo.re.kr)
연도별 공시 지가(만 원): 2014년 354,086 · 2015년 427,303 · 2016년 500,563 · 2017년 543,103 · 2018년 592,906 · 2019년 663,510 · 2020년 723,750 · 2021년 795,143 · 2022년 942,153
ราคาประกาศ (หน่วย: หมื่นวอน): 2014=354,086 … 2022=942,153 สูงขึ้นต่อเนื่อง